기계기초패드 바닥콘크리트 타설 공사

기계기초패드 바닥콘크리트 타설 공사 완료
시공완료 · 콘크리트 기초 패드 공사
공사명기계기초패드 바닥콘크리트 타설 공사
현장충북 오송 신축 건물 옥상
작업 인원2명
작업 기간약 1일

충북 오송의 한 신축 건물 옥상. 이번 기계기초패드 바닥콘크리트 타설 공사는 앞으로 실외기와 설비가 올라설 자리 세 곳에 튼튼한 받침을 만드는 작업이었습니다. 옥상 설비는 무게도 무게지만 사계절 내내 햇볕과 비를 그대로 맞고, 가동하는 동안 쉬지 않고 떨림을 만듭니다. 방수층 위에 장비를 그냥 올려두면 바닥이 상하고 물길까지 막히기 쉽습니다. 그래서 장비 아래에는 하중을 고르게 나눠 받는 콘크리트 기초패드가 꼭 필요합니다.

01. 방수층을 지키는 바탕 작업

가장 먼저 패드가 들어설 자리를 정확히 표시하고, 바닥 위에 두꺼운 비닐을 깔아 테이프로 둘레를 단단히 고정했습니다. 옥상 바닥은 이미 방수 공사가 끝난 상태라, 새 콘크리트가 방수층에 바로 붙지 않도록 한 겹 띄워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자리에 두른 분홍색 단열재는 콘크리트와 주변 바닥 사이에 완충 역할을 해, 계절에 따라 늘고 줄어드는 움직임에도 틈이 벌어지지 않게 돕습니다.

옥상 기초패드 세 곳 바탕 작업 전경

02. 각재로 짜는 거푸집

기초패드 거푸집용 각재와 수평계

거푸집은 구조용 각재로 짰습니다. 수평계로 높이를 하나하나 확인하며 세 개의 틀이 모두 같은 높이로 서도록 맞췄습니다. 설비 받침은 윗면이 조금만 기울어도 장비 다리가 한쪽으로 들뜨고, 그 틈으로 떨림이 커집니다.

틀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각재는 콘크리트를 부을 때 옆판이 밀려나지 않도록 잡아 주는 버팀대입니다. 모서리마다 짧은 각재를 덧대 틀이 벌어지지 않게 단단히 고정했습니다.

03. 해 질 녘까지 이어진 타설

해 질 녘 기초패드 콘크리트 타설

옥상까지 콘크리트를 올려 세 개의 틀을 차례로 채웠습니다. 한 틀을 다 채우면 곧바로 윗면을 밀어 수평을 잡고, 다음 틀로 넘어가는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틀 사이를 오가며 모서리와 구석까지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두드려 공기를 빼 주었습니다.

04. 물을 머금고 단단해지는 시간

물을 뿌려 양생 중인 기초패드

타설을 마친 뒤에는 표면이 마르지 않도록 주변까지 물을 충분히 뿌렸습니다. 옥상은 그늘이 없고 바람이 세서 콘크리트 겉면이 유난히 빨리 마릅니다. 수분이 급하게 날아가면 잔금이 생기고 강도도 제대로 오르지 않기 때문에, 굳는 동안 촉촉하게 유지해 주는 것이 옥상 타설의 핵심입니다.

05. 완성된 세 개의 기초패드

거푸집을 떼어내자 반듯한 모서리와 평평한 윗면을 가진 기초패드 세 개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아래쪽 단열재 띠가 방수층과 콘크리트를 깔끔하게 나눠 주고 있어, 앞으로 설비를 올려도 바닥을 상하게 할 걱정이 없습니다.

이렇게 두 명이 손발을 맞춰 약 하루 만에 기계기초패드 바닥콘크리트 타설 공사를 끝냈습니다. 이제 이 자리에는 건물을 움직일 설비들이 흔들림 없이 자리를 잡게 됩니다.

옥상 설비 받침이 필요하다면

실외기, 냉각탑, 펌프, 태양광 설비처럼 옥상에 올라가는 장비라면 방수층을 지키면서 하중을 받아 줄 받침부터 제대로 만들어야 합니다. 충북은 물론 전국 어디든 찾아갑니다. 현장 사진 한 장만 보내주시면 이번 기계기초패드 바닥콘크리트 타설 공사처럼 꼼꼼하게 살펴보고 방법과 일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옥상 설비 기초패드 문의
현장 사진을 문자로 보내주시면 시공 방법과 일정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전국 시공 가능합니다.
☎ 010-5811-9922 전화 연결무료 견적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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